감기 조심하세요


ㅋㅋㅋ, 성게군과 성게양도 감기몸살이군요...  아차.. 웃을 일이 아닌데... 저도 코감기로 지금 4일째 겔겔대고 있습니다. 이거 방에만 들어오면... 가습기라도 하나 사야 되지 않나 싶은데...

룸메 형 가족(형수님과 1살박이 조카)이 왔는데, 이거 두 사람이 기침이나 또는 약간 열이 있어하면 괜시리 죄책감에 떨고 있습니다. 급기야 조카 녀석은 어젯밤에 몸에 좀 열이 나고 있는데.... 아긴데... 병이 옮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감기는 옮겨야 낫는다고... 약 먹으면 2주, 안 먹으면 보름이라는데... 이거 참 죽겠습니다.

의료보험이 안되니 병원도 못 가고, 그러니까 처방 전이 없어서 약국에서 약도 못 타고.... 슈퍼에서 파는, '미국 교포이자 회사 동료'가 알려준 처방 전 없이도 사는 상비약 하나 사와서 그거 먹고 있는데 별 차도는 없는 듯 합니다.

다들, 춥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그 와중에 열심히 인터넷으로 '노다메 칸타빌레' 다운 받습니다. 근데, 이거 무선 인터넷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공간적 차이가 있으니 넘 느리네요... 밤새 2편 받았습니다. 이거 감질 맛 나서 못 받겠네요.


'Life Story > 만만치 않은 삶, 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Show me the Money!!!  (12) 2007.01.04
감기 조심하세요  (0) 2007.01.01
2007년 휴일을 보니...  (7) 2006.12.15
[Daily Report-061214]인사 & 땡땡이  (3) 2006.12.14
더보기

댓글, 0

5thBeatles

홀로 고독하게 서 있는 成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