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 Las Vegas 가다 (6)]둘째날 4th - Bellagio

Caesar's Palace Hotel을 나와서는 육교를 건너고는 그와 이어지는 Via Bellagio라는 Shopping Center를 지나갔습니다. 뭐, Bellagio Hotel로 가는 통로 상에 존재하는 Shopping Area인데 Shopping이야 geek or maniac이 아니면 관심이 없다 보니 --;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연휴가 설 연휴와 겹치다 보니 거리에 Asian도 많고 또 Hotel들도 나름 Interior를 중국 풍으로 한 곳도 꽤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분 나쁜 건 설날을 Lunar New Year(음력 새해)가 아닌 Chinese New Year라고 부르더군요. 아주 기분이 더럽더군요. 안 그래도 지난 Europe 여행 때문에 Chinese에 대해서는 악감정인데.... (동북 공정 생각하면 또 갑자기 피가 끓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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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Via Bellagio를 통해 Bellagio의 Ground Floor에 있는 Casino와 Front등을 구경했는데, 역시나 별 5개더군요. Bellagio에서 하는 공연 중에 최근에 가장 유명한 것은 역시나 Cirque du Soleil의 'O'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이것  역시 Skip.

Bellagio Hotel(별 5개, 평균 숙박비 $308/1일, 소유주 MGM Mi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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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gio Hotel에는 유리 공예 전시관이랑 식물원도 나름 볼만 하지만, 가장 유명한 건 바로 Bellagio Hotel 앞의 분수 Show입니다. 뭐, 한강에도 있다고도 하고 대전 Expo에도 있다고는 하는데... 규모가 규모다 보니... 저녁 8시 이후에는 15분마다 한 번씩 곡이 바뀌고 그에 따라 물줄기 뿜어 올라 오는 모양도 다르다고들 하는데, 더운 저녁 무렵에 시원한 물줄기 Show를 보니 좋더군요. 물론, 꽤 괜찮았구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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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Beatles

홀로 고독하게 서 있는 成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