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겨울바다 04]동피랑 & 서피랑

맛있는 굴튀김을 먹으면서 올라온 곳은 벽화로 유명한 동피랑이었습니다. 통영항의 서쪽과 동쪽에는 자그마한 동산이 있는데 이를 서쪽에 있는 서피랑과 동쪽에 있는 동피랑이라고 부르더군요. 그리고, 양쪽에는 통영을 지키는 망루 같은 게 있고, 여기서 통영항과 남해바다를 내려보는 것만으로도 볼거리가 많은 동네인데, 동피랑은 그 동산으로 올라가는 마을 곳곳의 집벽이나 길벽에다가 담벼락을 그려놨더군요. 매년 대회를 해서 바꾸기도 한다고 하는데, 어쨌든 그 벽화들을 보면서 동피랑 정상(^^)까지 올라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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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계단길을 올라가 보니 동피랑 정상에 있는 망루. 그 망루에서 바라다 보는 통영항과 겨울바다는 꽤나 운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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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 DMC-GX1 | 1/400sec | F/5.6 | +0.33 EV | 85.0mm | ISO-160멀리 보이는 서쪽편, 서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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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피랑을 내려와서는 다시 차를 몰고는 반대편 서피랑으로 향했습니다. 동피랑은 마을을 벽화마을로 바꿔 놓은 것에 비해 서피랑은 실제 마을은 없고, 오래된 군사시설과 등산로/산책로로 꾸며놓은 게 다르더군요. 서피랑까지 올라가니 꽤나 추워서 얼마 못 있고 내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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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Beatles

홀로 고독하게 서 있는 成地에서....